가까운 음식점끼리, 새로운 한 끼의 발견

오늘 직원식,
옆집과 바꿔먹어요.

매일 먹던 우리 가게 음식 대신,
근처 음식점 직원들과 서로의 메뉴를 교환해보세요.

가까운 음식점끼리간편한 메뉴 교환사장님도 함께

한 끼가 바뀌면, 일하는 하루도 조금 달라지니까.

서로 다른 음식 두 가지를 앞에 두고 교환하는 옆집밥 컨셉 이미지
우리 가게오늘은 다른 메뉴!
옆집과 한 끼 교환
NEIGHBORHOOD FOOD EXCHANGE옆 가게가 오늘의 새로운 메뉴가 되는 곳

01 · 공감에서 시작했어요

매일 먹던 그 메뉴,
오늘도 드실 건가요?

우리 가게 음식이 맛없어서가 아니라,
매일 먹으니까 다른 게 생각나는 거잖아요.

그래서 옆집밥을 만들었습니다.

식사 시간에 음식을 먹는 음식점 직원들의 모습

02 · 이렇게 이용해요

바꿔먹는 방법, 어렵지 않아요.

찾고, 제안하고, 약속한 방식으로 교환하면 끝.

01
오늘 뭐 먹고 싶어요?
알리오올리오이 메뉴 먹고 싶어요

먹고 싶은 음식을 찾으세요.

가까운 가게의 메뉴를 둘러보거나,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올려요.

02
서로의 메뉴
우리 가게김치볶음밥
교환
옆 가게알리오올리오
시간과 방법을 정해요

서로의 메뉴를 제안해요.

우리 가게 메뉴와 상대 메뉴를 고르고, 교환할 시간과 방법을 정해요.

03
음식 포장 봉투를 서로 건네는 손

맛있게 바꿔먹으면 끝!

두 사람이 10분 안에 결제하면 거래가 확정돼요. 약속한 방식으로 음식을 주고받아요.

03 · 상황에 맞는 교환

바쁜 매장도,
혼자 운영하는 사장님도.

매장 상황에 맞게 편한 방식으로 바꿔먹을 수 있어요.

사장님도 직원과 똑같이 직접 거래할 수 있어요.
식당에서 음식 포장 봉투를 직접 주고받는 모습
매장 사이 최대 1km

직접 교환

서로의 매장을 방문하거나, 두 매장 가운데의 장소에서 만나요.

음식 포장 봉투가 상대 매장에 전달되는 모습
양쪽 배달 허용 시 · 최대 2km

서로 배달

각 매장이 직접 배달해 상대 가게에 음식을 보내요. 배달비는 1인 3,000원(사장님 면제)이에요.

04 · 앱 미리보기

찾고, 신청하고, 바꿔먹고.

옆집밥 하나로 이어지는 간단한 흐름.

옆집밥 앱 홈 화면: 근처 매장의 바꿔먹기 글 목록

홈

근처 음식의 발견

옆집밥 앱 거래 진행 화면: 바꿔먹기 확정

거래 진행

확정부터 교환까지 단계별로

예시 데이터로 캡처한 실제 앱 화면이에요. 매장 이름과 메뉴는 예시입니다.

05 · 투명한 이용료

한 끼를 바꾸는 비용도
간단하게.

월 구독이나 가입비 없이, 실제로 바꿔먹을 때만 결제해요.

옆집밥 이용료500원

1인당 · 바꿔먹기 1회

메뉴 교환가격이 같다면?

두 사람이 각자 이용료 500원만 결제해요.

내가 받을 메뉴가 2,000원 더 비싸다면?
메뉴 차액
2,000원
옆집밥 이용료
500원
내 총 결제금액
2,500원
메뉴 교환가격은 각 매장이 정해요. 금액은 앱이 계산해 결제 전에 보여드려요.
  • 메뉴 차액받는 메뉴가 더 비쌀 때만 내요. 차액은 옆집밥 이용료가 아니라 상대 매장의 정산금이 돼요.
  • 서로 배달 배달비 3,000원서로 배달로 교환할 때 1인당 더해져요. 낸 배달비는 음식을 배달하는 내 매장에 정산돼요. 자기 가게에 내는 셈이라 사장님은 면제예요.
  • 결제수단신용·체크카드와 간편결제로 결제해요.
  • 결제와 확정두 사람이 10분 안에 결제하면 거래가 확정돼요. 한쪽이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고 결제한 금액은 환불돼요.

가까운 음식점끼리 시작하는 새로운 한 끼

오늘은 우리 가게 말고,
옆집밥.

옆집밥 다시 살펴보기
iOS · Android 앱 출시 예정
서로 이웃한 음식점이 음식을 나누는 일러스트